<?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Be Different, Confident and Passionate</title>
 <id>http://mymiok.com/atom</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mymiok.com/"/>
 <subtitle type="html"></subtitle>
 <updated>2010-08-17T02:25:45+09:00</updated>
 <generator>Textcube.com 2.0 Garnet</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2010 Singapore Youth Olympic Gam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ymiok.com/153"/>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ymiok.com/atom/discuss/153" thr:count="0"/>
  <category term="Semina &amp;amp; Event"/>
  <category term="Singapore"/>
  <category term="Youth Olympic"/>
  <author>
   <name>에릭문</name>
  </author>
  <id>http://mymiok.com/153</id>
  <updated>2010-08-16T23:35:33+09:00</updated>
  <published>2010-08-16T23:32: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경쟁사로 여기던 회사의 파트너로서 올림픽 IT 서비스 무대를 처음 경험을 하게되었다. 기술력의 차이는 미비할 지라도 운영 노하우 및 프로세스는 쉽게 따라 잡지 못할 것 같다. 기존에 내가 알던 ATOS Origin , OMEGA가 아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ymiok.com/15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Windows 7에 Home 에디션에 언어팩 설치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ymiok.com/151"/>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ymiok.com/atom/discuss/151" thr:count="0"/>
  <category term="Tips"/>
  <category term="Winodws7"/>
  <category term="&#xC5B8;&#xC5B4;&#xD329;"/>
  <author>
   <name>에릭문</name>
  </author>
  <id>http://mymiok.com/151</id>
  <updated>2010-08-11T00:35:12+09:00</updated>
  <published>2010-08-11T00:35: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Windows 7에 언어팩을 설치하려면 Professional 에디션 이상 되어야 언어팩을 사용할 수 있지만 Vistalizator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Professional 이하에서도 언어팩을 설치 할 수 있다. 언어팩 &amp;nbsp;설치 1. Vistalizator을 다운로드 http://froggie.sk/download.html 바로가기: http://froggie.sk/download/Vistalizator.exe 2. 본인의 운영체제에 맞는 영어 언어팩을 찾아 다운로드(Windows 7 32bit 언어팩 기준) http://froggie.sk/7lp32rtm.html 바로가기: http://download.windowsupdate.com/msdownload/update/software/updt/2009/08/windows6.1-kb972813-x86-en-us_22ee3397a02372681b375ddabf6ffa33662fd500.exe 3. 언어팩 다운로드가 완료 되면 Vistalizator을 실행해서 Add Languages 버튼을 클릭후 다운받은 언어팩을 선택 후 설치 진행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ymiok.com/15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무료로 구축하는 메신저 서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ymiok.com/150"/>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ymiok.com/atom/discuss/150" thr:count="0"/>
  <category term="Tips"/>
  <category term="iPhone"/>
  <category term="Monal"/>
  <category term="openfire"/>
  <category term="soapbox"/>
  <category term="xmpp"/>
  <author>
   <name>에릭문</name>
  </author>
  <id>http://mymiok.com/150</id>
  <updated>2010-05-28T20:50:49+09:00</updated>
  <published>2010-05-28T20:40: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lt;?xml:namespace prefix = o ns = &amp;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amp;quot; /&amp;gt; 다운로드: http://www.igniterealtime.org/downloads/index.jsp#openfire 설치가이드: http://www.igniterealtime.org/builds/openfire/docs/latest/documentation/install-guide.html &amp;nbsp; &amp;nbsp;&amp;lt;jive&amp;gt; &amp;nbsp; &amp;lt;admin&amp;gt; &amp;nbsp; &amp;nbsp; &amp;lt;authorizedUsernames&amp;gt;jimuser&amp;lt;/authorizedUsernames&amp;gt; &amp;nbsp; &amp;lt;/admin&amp;gt; &amp;nbsp;&amp;nbsp; &amp;lt;adminConsole&amp;gt; &amp;nbsp; &amp;nbsp; &amp;lt;!-- Disable either port by setting the value to -1 --&am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lt;port&amp;gt;9090&amp;lt;/port&am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lt;securePort&amp;gt;9091&amp;lt;/securePort&amp;gt; &amp;nbsp; &amp;lt;/adminConsole&amp;gt; &amp;nbsp; XMPP 클라이언트 소개: http://xmpp.org/software/clients.shtml SoapBox Communicator 2007: http://www.coversant.net/product/Communicator-Overview.aspx &amp;nbsp;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ymiok.com/15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7241194&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친구 같은 아빠가 되기 위한 빛나는 방법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ymiok.com/149"/>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ymiok.com/atom/discuss/149" thr:count="0"/>
  <category term="&#xBE0C;&#xB80C;&#xB514;"/>
  <category term="&#xC88B;&#xC740; &#xC544;&#xBE60; &#xB418;&#xAE30;"/>
  <category term="&#xD504;&#xB80C;&#xB514;"/>
  <author>
   <name>에릭문</name>
  </author>
  <id>http://mymiok.com/149</id>
  <updated>2010-05-01T22:06:56+09:00</updated>
  <published>2010-05-01T22:04: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명심해야 할 10가지 1 자녀와 함께 놀 시간은 3, 4학년까지가 전부다 사춘기에 접어들면 아이들은 가족과 함께 하기보다는 새로운 사회적 집단에 소속되어 활동하려고 한다. 아이와 마음껏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얘기다.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는 미취학일 경우다.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아 시간의 여유가 있는 상태일 때 여기저기 많이 다녀보자. 바쁘다는 이유로 다음으로 미루면 아이는 금방 자라버려 함께 놀 시간이 없다. 2 자녀의 인성교육에 엄마 아빠의 역할은 반반씩 필요하다&amp;nbsp;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해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되는 것처럼 자녀양육도 엄마 아빠의 역할이 골고루 필요하다. 하지만 아빠들은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바쁘게 일하고, 그럴수록 함께 할 시간이 없어지면서 아이의 교육은 엄마 몫이 되곤 한다.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에 막상 놀아주려고 해도 요즘의 주거환경은 예전과 달라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만한 상황이 되지 않는다. 빌딩숲과 차들이 달리는 위험한 공간 속에서 결국 마음 놓고 놀 수 있는 공간은 집안이다. 집에서 아빠가 해줄 수 있는 역할을 찾아야 한다. 3 한달에 한 번은 자녀와 함께 여행하면서 멋진 추억을 만든다 자녀를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는 두 가지 요령 중 하나는 여행을 많이 다니는 것이다. (나머지 하나는 독서를 많이 하는 것) 여행이라고 해서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여행지에서도 싸우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고생이고, 갈등의 시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여행을 하는 것은 겪어보지 않으면 얻을 수 없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갈등을 최소화시키고 즐거운 추억을 남기기 위해서는 짧은 여행 코스라도 꼭 사전에 준비를 해야 한다. 작은 소품 같은 것도 준비해서 여행지에서 어떻게 놀 것인지 생각해보자. 그런 모든 과정이 가족에게 좋은 추억을 남기고 결속력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4 자녀와 함께 하는 취미 한 가지를 만든다 회사 일로 바쁜 아빠, 아이들 챙기느라 바쁜 엄마, 학원 다니고 공부하느라 바쁜 아이들…. 요즘 시대에는 안 바쁜 사람이 없다. 이처럼 무언가에 쫓기듯 살고 있지만 바쁜 이유가 정작 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라기보다 타인과 비교하면서 생기는 상대적인 박탈감 때문이라는 게 문제다. 하지만 바쁠 때일수록 숨을 고르고 여유를 가져보자. 그 시간에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취미를 가진다면 더욱 의미가 있을 것이다. 공동의 취미는 자녀의 눈높이에 맞추자. 주말마다 축구하기, 인라인 스케이트 타기, 야구하기 등 집안 분위기나 취향에 따라 의논해서 결정하면 된다. 공동 취미를 갖게 되면 아이에 대한 주변 정보도 알게 되고 아이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어 좋다. 5 최소한 자녀만큼의 컴퓨터 실력을 키운다 어릴 때 아빠가 놀아주지 않으면 아이들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옮겨가는 곳이 바로 컴퓨터다. 아이들은 어른보다 원초적인 감각이 예민하다. 특히나 게임이라는 건 통제가 쉽지 않아서 아이들에게 과도하게 노출될 경우 위험하다. 백 번의 말보다 한 번의 행동으로 보여주자. 자녀의 실력과 맞먹는 컴퓨터 게임 실력을 배양해서 주말에 자녀와 PC방에서 즐겁고 건전하게 즐길 수도 있다. 컴퓨터를 함께 즐긴다는 건 아이에게는 부모와 소통하는 또 다른 방법이 될 것이다. 6 퇴근 후, 자녀와 잠깐이라도 놀아줄 수 있어야 한다 아이와 함께 놀아주기가 쉽지 않은 이유로 시간이 없다는 건 핑계고, 놀이 자체를 모르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다. 퇴근 후 달려오는 아이들을 피곤하다는 이유로 무조건 배척하지 말자. 대신 쉬운 놀이, 덜 과격한 놀이를 선택하면 된다. 퇴근하기 전 아이에게 전화해서 “오늘 밤에 레슬링 한 판 할까?”라는 식의 제안을 한다면 아이들의 마음은 벌써부터 두근거릴 것이다. 7 자녀의 현재 고민거리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나이가 어릴 때는 부모에게 쉽게 의지하지만, 사춘기가 되면 상황은 달라진다. 부모보다 오히려 친구에게 더 의존하게 된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아빠와 많은 대화를 나누고 이런저런 작은 사안들에 대해 상의하는 습관이 되어 있다면 커서도 그런 식의 대화는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이다. 매일 ‘공부 공부’만 외칠 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고민을 갖고 있는지 파악하는 게 먼저다. 그것이 대화의 시작이다. 8 자녀의 구체적인 꿈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산을 오를 때 고지가 어디인지,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를 알고 있는 것과 현 상황을 모르는 채 무작정 올라가는 것은 천지차이다. 꿈을 갖는다는 것, 그 꿈이 명확하다는 건 아이에게 있어 행복을 좌우할 만큼 중요한 문제다. 꿈은 어떤 역경과 고난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어주기 때문이다. 또한 꿈은 존재만으로 저절로 커지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한다. 많은 걸 보고, 듣고, 경험을 통해 느끼면서 커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꼭 필요한 게 부모다. 9 자녀가 잘못을 했을 경우 이성적으로 해결한다 감정으로 자녀를 때리는 건 깊은 상처를 남기는 일이다. 특히 손이 먼저 나가는 감정적인 행동은 절대 금물이다. 잘못된 부분을 스스로 자각할 수 있도록 만듦으로써 올바른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사랑의 매’다. 사랑의 매를 사용하기 전에는 사전에 부부가 대화를 통해 모든 상황을 알고 난 후 진행해야 한다. 또 ‘나쁜 습관들 중 1~2개를 위배했을 때 때린다’는 등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 이때, 금기사항이 너무 많으면 아이에게 피해의식을 줄 수 있으니 가능한 적게 정하는 것이 좋다. 또한 매를 맞는 충분한 이유를 알게 하고, 이후에도 대화를 통해 풀어줘야 한다.자녀의 소질과 재능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10 자녀의 소질과 재능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선행학습이 성행하고 있는 요즘, 다른 아이들에게 뒤쳐지지 않기 위해 교육에 열을 올리는 분위기다. 하지만 틀을 만들어서 아이들을 끼워넣기보다는 각자 타고난 재능, 좋아하는 분야를 잘 키워주는 게 올바른 방법이다. 특히 한 명의 아이에게 주어진 재능이라는 건 고작해야 한두 가지인데 대여섯 개의 학원에 보내며 너무 많은 것을 부여하려고 한다.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분야를 대할 때는 의무가 될 뿐, 열심히 하지 않는 게 당연한데 말이다. 아이들의 재능이라는 건 당장은 보이지 않지만 발견된 후부터는 점점 커지는 것이다. 그것을 발견하는 데 부모의 역할이 꼭 필요하다.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한 후에는 그 분야를 좀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도와주면 된다. 친구 같은 아빠가 되기 위한 빛나는 방법들 시대가 바뀌면서 좋은 아빠에 대한 관점도 변했다. 예전 같으면 돈 많이 벌어서 좋은 장난감 잘 사주는 게 좋은 아빠였다면 요즘은 다르다. 출근 시간은 빨라지고 퇴근 시간은 늦어졌으며, 아이는 아이대로 여러 사교육 활동 때문에 가족끼리 서로 얼굴 볼 시간도 줄어든 지금, 함께 놀고 호흡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아빠가 될 수 있는 방법이다. 아이들의 에너지는 넘치는데, 부모 입장에서 그것을 모두 받아들여줄 상황이 되지 못한다. 집에서 늘 같이 있는 엄마가 있지만 혼자서는 아이를 감당하기 힘들다. 자연스레 엄마는 아이에게 잔소리를 반복하고, 일정 부분 함께 해주기를 바라게 된다. 하지만 정작 아빠들은 어떤가? 주중에는 일하느라 정신없고, 주말에는 그간 쌓인 피로를 푸느라 잠자기 바쁘다.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드디어 아빠를 만나게 된 것’인데 말이다. 좋은 아빠란 함께 노는 아빠 누구나 좋은 아빠가 되길 원한다. 가족을 위하는 마음에 열심히 일하고 앞을 보며 달려가지만 진짜 좋은 아빠가 무엇인지 본질적인 고민은 잘 하지 않는다. 어른들이 생각하는 좋은 아빠와 아이들이 생각하는 좋은 아빠는 확연히 다르다. 단언컨대, 아이들이 생각하는 좋은 아빠란 친구 같은 아빠 즉, 프렌디다. 마음이 통하고 함께 즐겁게 놀 수 있는 상대가 좋은 친구인 것처럼 좋은 아빠 역시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노는 아빠라고 할 수 있다. 함께 노는 것만큼 친해지기 쉬운 길은 없다. 그러면서 아이의 속마음도 알게 되고 소질을 발견하고 더 좋은 모습으로 키울 수 있다. 이런 인성교육과 유대감 형성은 돈으로도 살 수 없고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오늘부터 당장 아이와 놀아주자. 피곤하다, 시간이 없다는 건 핑계일 뿐이다. 따라해 보세요! 아빠와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법 자녀와 요리하기 |&amp;nbsp;노는 법이 서투를 때 만만하게 하기 좋은 게 바로 요리다. 요리는 완성하기까지의 모든 단계가 놀이다. 아빠들은 요리를 자주 하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것은 어느 정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요리를 할 것인지 계획하는 것부터 만들고, 맛보고 설거지를 하기까지 과정에서 아이와 소통하고 교감하면서 많은 상호작용을 만들어낸다. 아이의 나이를 고려해 요리의 난이도를 설정했다면, 함께 재료를 사러 가자. 이때 재료를 사는 예산도 아이와 함께 짜 보자. 엄마가 매일 해주는 밥을 먹을 때도 얼마나 많은 수고를 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요리가 끝난 뒤에는 설거지까지 꼭 함께 하도록 하자. 자녀에게 배우기 |&amp;nbsp;인라인 스케이트, 컴퓨터 게임 등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지만 어른의 입장에서는 쉽게 접하지 못하는 분야다. 하지만 때론 아빠가 자녀에게 먼저 다가가 배우는 자세도 필요하다. 아빠가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면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비슷한 취미는 사람 사이를 쉽게 친해지게 만드는 좋은 매개체다. 자연스레 대화도 증가하고 소통이 쉽게 이뤄진다. 이때, 서두르지 말고 충분히 기다려주자. 아이에게 배우기 시작했다면 배우는 입장으로 자신을 낮추는 겸손한 태도가 필요하다. 봉사활동 함께 하기 |&amp;nbsp;놀이를 통해 해결하기 어려운 게 배려하는 마음이다. 이를 위해서 꼭 필요한 게 바로 봉사활동이다. 이제껏 집 안에서 가족이라는 단위로 활동을 했다면 아이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줄 때다. 봉사 정신은 아이의 인성을 올바르게 키우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고아원, 보육원이나 장애우가 있는 곳에서 보낸 경험은 인간을 존중하는 마음, 다양한 세상을 볼 수 있는 기회다. 일주일에 한 번 서점에서 책사주기 |&amp;nbsp;어릴 때 책을 많이 읽으면 좋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 좋은 책이라고 무조건 선물하기 보다 함께 책을 사러 서점에 가보는 건 어떨까. 함께 외출하며 나들이의 설렘도 있고, 아이로 하여금 직접 책을 고를 수 있는 선택권을 주는 것이다. 책을 사줄 때도 그냥 사주는 것보다는 잘한 게 있을 때 상을 주는 개념으로 선사하자. ‘아빠는 필요한 책을 보고 있을 테니 1시간 동안 좋아하는 책을 골라서 와라’라는 기회를 준다. 아빠도 충분히 자신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셈이다. 아이가 만일 만화책을 고르더라도 의견을 충분히 존중해주자. 아이들도 나이에 따라 단계를 넘어서는 터닝 포인트가 있으니 아이의 선택을 믿고 지원해줘야 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속마음도 알고, 아이는 책을 사는 즐거움을 알게 된다. 나는 좋은 아빠인가? 좋은 아빠 진단표 (매우 그렇다 5점 / 약간 그렇다 4점 / 그저 그렇다 3점 / 글쎄요 2점 / 전혀 아니다 1점) 1. 자녀와의 대화 수준 자녀의 현재 고민거리를 알고 있다.( &amp;nbsp; ) 자녀의 감정 변화를 읽을 수 있다 .( &amp;nbsp; ) 자녀와 최근 진지한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 &amp;nbsp; ) 자녀의 마음을 움직이는 나만의 방법이 있다.( &amp;nbsp; ) 자녀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듣는 편이다.( &amp;nbsp; ) 2. 일반적인 관심 자녀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음식을 알고 있다.( &amp;nbsp; ) 자녀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운동을 알고 있다 .( &amp;nbsp; ) 자녀의 좋고 나쁜 습관을 알고 있다.( &amp;nbsp; ) 자녀의 나쁜 습관을 고쳐주려 노력한다.( &amp;nbsp; ) 자녀가 컴퓨터를 적당히 하게끔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있다.( &amp;nbsp; ) 3. 친구관계 인지도 자녀와 친한 친구가 누구인지 알고 있다.( &amp;nbsp; ) 자녀의 나이에 맞는 놀이를 여러 개 알고 있다.( &amp;nbsp; ) 집에서 자녀와 20분 정도 재미있게 놀 수 있다.( &amp;nbsp; ) 왕따의 원인과 대책에 대해 잘 알고 있다.( &amp;nbsp; ) 4. 자녀의 꿈 인지도 자녀의 재능과 소질이 무엇인지 안다.( &amp;nbsp; ) 자녀의 꿈이 변해 온 과정을 알고 있다.( &amp;nbsp; ) 자녀가 관심을 갖는 부분에 주목하고 있다.( &amp;nbsp; ) 자녀에게 꿈을 키워주는 동기부여 방법을 잘 안다.( &amp;nbsp; ) 자녀의 미래 직업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편이다.( &amp;nbsp; ) 5. 교육 방식 자녀에게 잔소리를 적게 하는 편이다.( &amp;nbsp; ) 자녀에게 칭찬을 잘하는 편이다.( &amp;nbsp; ) 자녀에게 항상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준다.( &amp;nbsp; ) 방임형 부모와 엄한 부모의 차이를 알고 있다.( &amp;nbsp; ) 주말 스케줄은 자녀 중심으로 짜려고 한다.( &amp;nbsp; ) 신문·잡지에 실리는 자녀 관련 정보에 많은 관심이 있다.( &amp;nbsp; ) 6. 자녀와의 교감 자녀를 인격체로 대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amp;nbsp; ) 자녀가 속상해서 울면 곧바로 해결할 수 있다.( &amp;nbsp; ) 자녀의 기를 살려주는 말이 무엇인지 안다.( &amp;nbsp; ) 자녀와의 가치관 차이를 극복하는 법을 알고 있다.( &amp;nbsp; ) 자녀가 큰 잘못을 했을 때도 이성적으로 해결하는 편이다.( &amp;nbsp; ) ■ 120점 이상: 매우 훌륭한 아빠. ■ 110점대 훌륭한 아빠 &amp;nbsp;■ 100점대 양호한 아빠. ■ 90점대 노력이 조금 필요한 아빠. ■ 80점대 많은 노력이 필요한 아빠. ■ 70점대 아슬아슬한 아빠. ■ 60점대 나, 아빠 맞아?! / 여성조선 &amp;nbsp; 취재 박주선 기자 | 사진 안호성 출처:http://danmee.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15/2009071501175.html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ymiok.com/14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욕을 가르쳐주는 한국어 교재도 있네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ymiok.com/147"/>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ymiok.com/atom/discuss/147" thr:count="0"/>
  <category term="&#xC695;"/>
  <category term="&#xD55C;&#xAD6D;&#xC5B4;"/>
  <author>
   <name>에릭문</name>
  </author>
  <id>http://mymiok.com/147</id>
  <updated>2010-04-17T22:55:01+09:00</updated>
  <published>2010-04-17T22:55: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싱가폴 서점에서 한국어 교재가 있어 호기심에 몇장 넘겨보다 깜짝 놀랬습니다. &amp;nbsp; 욕을 가르쳐주네요. 너무 심한 말을 담고 있네요 -_-;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ymiok.com/14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6639324&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Medellin, Colombi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ymiok.com/146"/>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ymiok.com/atom/discuss/146" thr:count="0"/>
  <category term="Life"/>
  <category term="Colombia"/>
  <category term="Medellin"/>
  <author>
   <name>에릭문</name>
  </author>
  <id>http://mymiok.com/146</id>
  <updated>2010-03-25T08:14:06+09:00</updated>
  <published>2010-03-25T08:13: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ymiok.com/14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아이폰용 입력도구 액세서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ymiok.com/145"/>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ymiok.com/atom/discuss/145" thr:count="0"/>
  <category term="iPhone&amp;amp;Mac"/>
  <category term="iPhone"/>
  <category term="iType"/>
  <category term="Pogo"/>
  <category term="&#xC544;&#xC774;&#xD3F0;"/>
  <category term="&#xD0A4;&#xBCF4;&#xB4DC;"/>
  <author>
   <name>에릭문</name>
  </author>
  <id>http://mymiok.com/145</id>
  <updated>2010-03-05T23:53:22+09:00</updated>
  <published>2010-03-05T12:52: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두툼한 손가락으로 아이폰을 터치하다보면 오타가 나거나 빠른 타이핑이 어렵다.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amp;nbsp;찾기 위해 구글링을 했다. 블루투스 키보드는 실제 판매제품이 아직은 없는것 같다. 좀더 찾아보면 나올지 모르겠지만. &amp;nbsp; &amp;nbsp; 스타일러스 펜&amp;nbsp; 포고 스타일러스(Pogo Stylus) http://www.tenonedesign.com/checkout.php 정밀한 터치나 세밀한 드로잉 등의 쉽지 않다는 점을 해결한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맞춘 전용의 스타일러스 펜($14.95)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T-Stylus 터치펜 모바일 기기 액세서리 전문업체 벨류원에서 출시한 T-Stylus 터치펜 (17,000원) 소시지(맥스봉) 겨울철 통화를 하거나 문자를 보낼때 맥스봉 같은 소시지류로도 터치 가능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키보드 iType 디지털기기를 생산하는 영국의 &amp;#039;이온 오디오(Ion Audio)&amp;#039;사(社)는 지난 7~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제품 전시회 &amp;#039;CES 2010&amp;#039;에서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를 끼워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키보드 &amp;#039;iType&amp;#039;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일반 PC에서 사용하는 풀 사이즈의 쿼티 키보드로 만들어졌다. 또 키보드 상단의 중심에는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를 끼울 수 있게 제작됐다. 언뜻 보면 작은 LCD가 장착된 상판 없는 노트북처럼 보인다. 사용방법은 이렇다.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를 장착하고 나서 키보드에 글자를 입력하면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 화면에 글씨가 나타난다. 이 키보드를 사용하면 다른 휴대전화에 비해 좀 더 빠르고 정확한 타이핑이 가능하다. 하지만 백그라운드 앱을 허용하지 않는 아이폰의 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오직 &amp;#039;iType&amp;#039; 앱 안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단점이다. 회사 측은 CES에서 이 제품을 소개하면서 60달러(6만7440원)를 넘지 않을 것이며, 오는 7~8월쯤 공식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amp;nbsp;출처:한경닷컴 김은영 기자 mellisa@hankyung.com &amp;nbsp; iTwinge http://www.mobilemechatronics.com/itwinge.html iTwinge은 아이폰에 씌워 사용하여 실제같은 촉각 느낌을 주는 키보드. 가격은 $39.99 USD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XSKN iKeyboard http://www.xskn.com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BTKeyMini Bluetooth keyboard&amp;nbsp;http://www.macally.com iConnect Media Keyboard(IH-K230MB)&amp;nbsp;http://www.ihomecomputer.com 아이포드와 아이폰을 키보드에 도킹해서 음악, 사진, 비디오등을 쉽게 이동, 동기화 그리고 충전 기능, 가격 149.99USD BTstack Keyboard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ymiok.com/14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605213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twinbox로 아웃룩에서 트위터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ymiok.com/144"/>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ymiok.com/atom/discuss/144" thr:count="0"/>
  <category term="Tips"/>
  <category term="twinbox"/>
  <category term="twitter"/>
  <category term="&#xC544;&#xC6C3;&#xB8E9;"/>
  <category term="&#xD2B8;&#xC704;&#xD130;"/>
  <category term="&#xD2B8;&#xC708;&#xBC15;&#xC2A4;"/>
  <author>
   <name>에릭문</name>
  </author>
  <id>http://mymiok.com/144</id>
  <updated>2010-02-18T14:48:47+09:00</updated>
  <published>2010-02-18T14:09: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다운로드: http://www.techhit.com/TwInbox/twitter_plugin_outlook.html&amp;lt;?xml:namespace prefix = o /&amp;gt; ·&amp;nbsp;&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사용방법 안내 동영상 &amp;#9;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ymiok.com/14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애플 다음카드…i TV 더 무섭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ymiok.com/143"/>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ymiok.com/atom/discuss/143" thr:count="0"/>
  <category term="News"/>
  <category term="apple"/>
  <category term="iPad"/>
  <category term="itv"/>
  <author>
   <name>에릭문</name>
  </author>
  <id>http://mymiok.com/143</id>
  <updated>2010-02-03T10:19:33+09:00</updated>
  <published>2010-02-03T10:19: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앱스토어 콘텐츠 활용 아이패드ㆍ아이폰ㆍ맥북 연결땐 위력 &amp;quot;애플의 아이패드 출시를 보면서 삼성전자 TV의 미래를 제일 먼저 걱정했다.(삼성전자 연구원)&amp;quot; 애플이 지난달 태블릿PC인 `아이패드(iPad)`를 공개하자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TV업체들이 바빠졌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amp;quot;아이패드의 진화 방향이 TV를 향하고 있다&amp;quot;며 &amp;quot;1~2년 내에 애플이 TV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것으로 본다&amp;quot;고 전망했다. 아이패드에 이어 소위 `아이TV(iTV)`의 등장이 예상되는 것이다. 아이패드는 스마트폰과 노트북PC의 중간 형태를 겨냥하고 있다. 인터넷 검색과 문서 작성 등 PC 기능뿐 아니라 동영상ㆍ음악 재생, 전자책(e북) 등 멀티미디어 기능도 강조되어 있다. TV업체가 주목하고 있는 것은 아이패드가 무선인터넷인 와이파이(Wi-Fi) 또는 휴대폰의 3G(세대) 통신망을 이용해 인터넷에 손쉽게 접속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동영상과 음악이 풍부한 아이튠스 스토어, 14만건의 게임ㆍ소프트웨어가 담긴 앱스토어 등에 실시간으로 접속해 이들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는 얘기다. 여기에 올해 새롭게 구축된 아이북스 스토어에서는 e북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아이패드의 이러한 기능이 TV에 그대로 구현되면 애플이 내놓을 TV는 더 이상 바보상자가 아니라 스마트상자로 바뀌게 된다. 제휴를 맺은 뉴스와 동영상 등 한정된 콘텐츠만 이용할 수 있는 삼성 LG의 제품과는 차별화되는 것이다. 애플이 앞으로 선보일 TV는 아이패드와 아이폰, 맥북 등 기존의 애플 제품과 연결도 자유로울 것으로 예상된다. 사실상 TV가 가정의 디지털 허브 구실을 하는 셈이다. 이미 애플은 2007년에 `애플TV`라는 제품을 내놓으며 비슷한 실험을 했다. 애플TV는 PC에 있는 동영상이나 음악파일을 무선으로 전송받아 TV로 감상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다. 반대로 TV로 입력되는 방송신호를 네트워크를 통해 PC 등 다른 기기에 전달하는 것도 가능하다. 애플TV가 단순히 셋톱박스 형태의 중계기라면 이번에 애플이 계획하고 있는 것은 제대로 된 TV 수상기다. 이미 애플은 아이맥PC를 통해 27인치 화면의 모니터를 내놨다. 기술적으로 40~50인치의 화면을 갖춘 TV를 생산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분석이다. 미국 IT시장 분석가인 진 몬스터는 &amp;quot;애플이 내년에는 디지털 비디오 기능과 음악, 영화, 게임 등의 기능을 갖춘 TV 수상기를 내놓을 것&amp;quot;이라며 &amp;quot;고가의 TV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본다&amp;quot;고 전망했다. 한영수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amp;quot;국내 TV업계는 콘텐츠 업체들과 개방형 협업 모델을 구축하면서 3D(3차원)와 OLED(유기발광능동다이오드) 등 차별화된 디스플레이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amp;quot;며 &amp;quot;여기에 뒤처지면 또 다른 도전에 직면하게 될 것&amp;quot;이라고 분석했다. [이승훈 기자] 출처: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amp;amp;no=58122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ymiok.com/14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Microsoft takes on bar codes with Tag, links the web to the real worl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ymiok.com/142"/>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ymiok.com/atom/discuss/142" thr:count="0"/>
  <category term="IT"/>
  <category term="data matrix"/>
  <category term="Microsoft Tag"/>
  <category term="QR code"/>
  <author>
   <name>에릭문</name>
  </author>
  <id>http://mymiok.com/142</id>
  <updated>2010-02-03T04:01:55+09:00</updated>
  <published>2010-02-03T04:00: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You may not know what a &amp;nbsp;QR code&amp;nbsp;is exactly, but you’ve probably seen one on a poster, magazine ad, or some other printed material over the past few years. Cellphone users can simply take a picture of the black and white code, have it decoded by an application, and get redirected to a website that offers more information about whatever the code was attached to. For example, Google recently adopted QR codes&amp;nbsp;as a way for customers to get more information about an establishment by linking them to the venue’s Google Places page. With Microsoft Tag, the technology giant is attempting to jump into this space with their own proprietary bar code technology. MS brings some bonuses to their variant, including: Intricate color designs for the tags (compared to the QR code’s blocky black and white design), the ability to hold more data, and increased analytics (a boon for advertisers). Microsoft Research has been working on the underlying technology, dubbed High Capacity Color Barcode (HCCB), since 2007. Tags are decoded via Microsoft’s software. While it would be nice to see MS opening up the standard for other bar code reader applications (like QuickMark) to join in, at least they were wise enough to offer a version for pretty much every phone platform — including iPhone, Android, Palm OS, Blackberry, and J2ME (Java) phones. They’ve been popping up in magazines for the past year, but now Microsoft is allowing anyone to make their own Tags via its official website. There’s a definite need for some sort of perfect solution in this space — something that will connect offline media to the web — and the door is wide open for someone to dominate. Helping MS is the fact that QR codes haven’t become nearly as prevalent in the US as they have in Japan and a few other countries. Another competing standard in this space is &amp;nbsp;Data Matrix, which was adopted by the US Department of Defense. At this point, most QR code reading software also supports Data Matrix. It remains to be seen what exactly Microsoft will do with Tag. For now, it seems that they just want to make us aware that it exists, and that it’s much prettier than the competition. Given its stylistic advantages over uglier QR codes, the promise of better analytics for advertisers, and the fact that Tags can remain legible to reader software while remaining physically smaller than QR codes, it’s very likely that Tags will soon be everywhere. Tag was demonstrated at the last DEMO conference (which VentureBeat co-produces) in Fall 2009. source:http://venturebeat.com/2010/02/01/microsoft-takes-on-bar-codes-with-tag-links-the-web-to-the-real-world/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ymiok.com/14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feed>
